[시황] 코스닥, 외인 '팔자' 지속되며 하락세

입력 2008-12-24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한 코스닥지수가 좀 처럼 반등의 기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6.05포인트(-1.79%) 내린 332.7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증시는 미국증시 하락소식에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의 매도전환으로 낙폭이 확대된 코스닥지수는 오후 들어서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각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41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국인은 55억원 순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건설, 운송장비부품, 인터넷, 종이목재 등이 3% 이상 하락하고 있다.

반면 음식료담배, 기타제조업종은 하락장에서 상승세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하락세가 우세하다.

SK브로드밴드, 태웅,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소디프신소재, 태광 등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으며 동서와 서울반도체, CJ홈쇼핑만 상승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전라북도의 새만금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안 발표로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토비스가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동우와 모헨즈가 5~6%대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상한가 17종목을 더한 262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18종목을 포함한 705종목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9,000
    • -0.83%
    • 이더리움
    • 3,57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2.58%
    • 리플
    • 1,909
    • -1.24%
    • 솔라나
    • 150,000
    • -3.97%
    • 에이다
    • 310
    • -0.64%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47%
    • 체인링크
    • 16,750
    • -1.18%
    • 샌드박스
    • 52.07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