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직배송 이벤트 논란…코로나 시국에 괜찮나 “방역 배송 할 것”

입력 2021-04-0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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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 (출처=함소원SNS)
▲함소원-진화 부부 (출처=함소원SNS)

방송인 함소원이 직배송 이벤트에 대한 우려에 입장을 밝혔다.

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진 부부가 가는 배송은 정확히 지켜지는 방역 배송”이라며 최근 공지한 직배송 이벤트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5일부터 약 한 달 동안 함소원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남편 진화와 함께 직배송하는 이벤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진 뒤 일각에서는 코로나 시국에 직배송은 위험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냈다. 4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시의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함소원은 “함진 부부가 가는 배송은 정확히 지켜지는 방역 배송이다. 만나면 열 체크하고 해외 출국 여부 체크할 거다”라며 “식당에서 적는 거 그대로 할 거고 여러분과 코로나 인사만 하고 헤어질 거다”라고 우려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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