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에 ‘엄마손 밑반찬’ 나눔

입력 2021-03-30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0가구에 밑반찬 제작‧전달 지원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30일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 오정숙 울산 중구자원봉사센터장,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손 밑반찬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은 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의 손길을 고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울산 중구 자원봉사센터가 선발한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방문돌봄 사업을 통해 향후 1년간 총 9회에 걸쳐 엄마손 밑반찬을 지원한다.

밑반찬 꾸러미에는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직원들과 협업해 직접 구성‧제작한 1500만 원 상당의 밑반찬 4종(제육, 콩나물 조림 등)이 포함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지역 취약계층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취약계층의 기본 생활권 보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0,000
    • -3.4%
    • 이더리움
    • 3,014,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29%
    • 리플
    • 2,016
    • -0.79%
    • 솔라나
    • 125,200
    • -4.28%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24%
    • 체인링크
    • 13,000
    • -2.7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