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바이오플러스, 10.64% 급등…비상장 주식 시장은 4일 연속 하락

입력 2021-03-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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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 바이오플러스가 급등세를 보인 반면 비상장 주식 시장은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6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이오플러스는 전일 대비 2500원(10.64%) 상승한 2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1만5500원(4.03%),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에이엘티는 2만2250원(3.49%)으로 5주 최고가였다.

기업공개(IPO)관련 주로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업체 쿠콘과 신약 전문 바이오 개발기업 셀비온이 보합이었다.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비씨켐은 호가 4만9250원(2.60%)으로 상승폭을 키웠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기업 제이비케이랩이 1만9250원(-1.28%)으로 조정을 지속했고,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업체 차백신연구소는 1만8150원(-0.55%)으로 내렸다.

현대 계열 관련 주로 석유 정제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호가 변동이 없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7만9000원(3.27%)으로 올랐다.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기업 크래프톤이 232만5000원(-1.06%)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분자진단 기반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진시스템과 유안타제6호기업인수목적(스펙)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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