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장중 3000선 회복

입력 2021-03-25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코스피가 장중 3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후 1시 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7포인트(0.25%) 오른 3003.8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2987.83까지 내렸지만, 상승 폭을 키우면서 정오께 3024.63까지 올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12억 원, 40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이 950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62%), 의료정밀(1.63%), 은행(1.57%), 금융업(1.32%), 유통업(1.08%), 보험(1.18%)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삼성전자(0.62%), 삼성전자우(0.69%), LG화학(0.38%), 삼성바이오로직스(0.70%)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SK하이닉스(-1.12%), NAVER(-2.07%), 현대차(-1.58%), 카카오(-1.63%)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1포인트(0.29%) 내린 951.01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1414억 원어치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10억 원, 221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7,000
    • +3.2%
    • 이더리움
    • 3,601,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23%
    • 리플
    • 1,970
    • +8.06%
    • 솔라나
    • 152,200
    • +4.46%
    • 에이다
    • 311
    • +5.07%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5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52%
    • 체인링크
    • 17,030
    • +4.86%
    • 샌드박스
    • 51.71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