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메디프론, 신경병성 통증ㆍ치매 치료제 역량에 주력”

입력 2021-03-25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IBK투자증권)
(자료제공=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에 대해. 향후 신경병성 통증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디프론은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한 신약 개발업체"라고 소개하면서 "통증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매 2가지 영역의 치료제 개발에 주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MDR-652(TRPV1 Agonist)는 2020년 6월에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현재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향후 일반 소염진통제로 진통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특히 대상 환자군이 많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를 주요 타겟으로 임상을 진행해 간다는 전략"이라며 "향후 신경병성 통증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이 동사 주가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이상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소속부변경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5,000
    • +0.22%
    • 이더리움
    • 3,23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28%
    • 리플
    • 2,114
    • -0.24%
    • 솔라나
    • 137,500
    • +1.18%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19%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