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54.39p, 상승(▲40.69p, +1.35%)마감. 외국인 +4056억, 기관 +1854억, 개인 -6004억

입력 2021-03-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69포인트(+1.35%) 상승한 3054.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4056억 원을, 기관은 185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00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2.4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장비(+2.45%) 건설업(+2.0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94%) 의약품(+1.91%) 서비스업(+1.9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6.06%), 풍력에너지(+4.12%), 탄소 배출권(+3.83%), 국내상장 중국기업(+3.49%), 바이오시밀러(+3.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물류(-0.33%), 보험(-0.18%), 타이어(-0.0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98% 오른 8만28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92% 오른 74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LG전자(+3.39%), 현대모비스(+3.23%)가 상승한 반면 KB금융(-3.08%), POSCO(-0.66%)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인바이오젠(+21.86%), 하이트론(+21.38%), SK케미칼우(+16.4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KCTC(-10.44%), 동방(-9.81%), 비케이탑스(-5.43%) 등은 하락했다. 녹십자홀딩스2우(+30.00%), 한국전자홀딩스(+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0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54개다. 4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4원(+0.0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30%), 중국 위안화는 175원(-0.0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2,000
    • +0.5%
    • 이더리움
    • 2,65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5%
    • 리플
    • 1,515
    • -1.11%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4
    • -1.4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