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실버, 미국 텍사스 주에 마스크 기부

입력 2021-03-11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브레스실버)
(자료 = 브레스실버)

프리미엄 마스크 브랜드 ‘브레스실버(BREATH SILVER)’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며 "전세계 이웃들과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는 미국 텍사스 주의 최대 비영리 자선단체 ‘베이커리플리(BakerRipley)’를 통해 진행됐다. 해당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식료품과 함께 마스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전달된 마스크는 ‘브레스실버 퀸텟(QUINTET)’과 ‘브레스실버 스퀘어(SQUARE)’다. 특허받은 나노파이버 필터가 적용돼 초미세먼지, 박테리아 등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우수한 통기성으로 편안한 호흡을 도와주는 게 특징이다.

기부에 함께 참여한 비영리 자선단체 베이커리플리는 “우수한 필터 성능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레스실버 마스크는 숨쉬기도 편안해 지금까지 사용해 본 마스크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브레스실버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여전히 많고, 마스크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부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레스실버는 기존 정전기 방식의 마스크와는 차별화된 나노파이버 기술로 프리미엄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7,000
    • +3.63%
    • 이더리움
    • 3,498,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18%
    • 리플
    • 2,022
    • +1.51%
    • 솔라나
    • 126,600
    • +2.93%
    • 에이다
    • 360
    • +0.56%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66%
    • 체인링크
    • 13,560
    • +3.51%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