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2차분 350만 명분 5월 말 도입

입력 2021-03-11 0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뉴시스)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뉴시스)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도입 일정이 정해졌다.

연합뉴스는 1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만 명분(700만 도스)을 5월 말 국내 도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정부가 자체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0만 명분 중 일부로, 지난달 1차로 78만5000명분이 공급됐다.

구체적인 백신 도입 일정과 물량은 11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는 제약사 5곳과 백신 공동구매 국제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코백스)를 통해 총 7900만 명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제약사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 명분 △화이자 1300만 명분 △얀센 600만 명분 △모더나 2000만 명분 △노바백스 2000만 명분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1.91%
    • 이더리움
    • 3,42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08
    • +1.44%
    • 솔라나
    • 126,400
    • +1.53%
    • 에이다
    • 367
    • +1.38%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76%
    • 체인링크
    • 13,750
    • +1.9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