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거래소, 두산퓨얼셀 채무보증결정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입력 2021-03-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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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두산퓨얼셀을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결정 지연공시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공시위반 제재금은 4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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