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알미늄, 아동학대 근절 진상조사 특별법 통과 캠페인 참여

입력 2021-03-08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알미늄)
(사진제공=롯데알미늄)

롯데알미늄이 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조사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진상조사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것으로 근본적인 아동학대예방과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아동학대에 대해 개인 의견이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촬영 후 세이브더칠드런 외 9개 기관이 주관하는 플랫폼에 게시하는 형식으로 많은 롯데알미늄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지의사를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조현철 대표이사는 “매년 많은 아동들이 학대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다”며 “롯데알미늄은 캠페인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알미늄은 2019년부터 학대피해아동 지원사업인 ‘AL♥YOU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대피해 아동에 대한 심리치료 및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지원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또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0.7%
    • 이더리움
    • 3,10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03%
    • 리플
    • 2,088
    • +1.26%
    • 솔라나
    • 130,400
    • +0.23%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4.87%
    • 체인링크
    • 13,620
    • +1.8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