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신임 당대표 보궐선거 여영국 단독출마…사실상 추대

입력 2021-03-07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영국 전 의원이 정의당 대표에 단독으로 출마,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앞서 지난 5일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 여 전 의원의 모습.  (연합뉴스)
▲여영국 전 의원이 정의당 대표에 단독으로 출마,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앞서 지난 5일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 여 전 의원의 모습. (연합뉴스)

공석인 정의당 당대표 보궐선거에 여영국 전 의원이 단독으로 출마했다. 사실상 차기 당대표로 추대된 셈이다.

7일 정의당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까지 접수한 당대표 후보등록 결과 여 전 의원만이 입후보했다. 사실상 차기 당대표로 확정됐다.

여 전 의원은 오는 18~23일 사이 찬반투표를 거쳐 오는 23일 당선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운동가 출신인 여 전 의원은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과 노동'을 중심으로 정의당을 다시 시작하겠다"며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

2010년 진보신당 소속으로 경남도의원에 당선, 2019년 보궐선거에서 노회찬 전 의원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경남 창원성산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0,000
    • -1.25%
    • 이더리움
    • 3,426,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25%
    • 리플
    • 2,075
    • -2.03%
    • 솔라나
    • 131,900
    • +0.53%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510
    • +1.1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26%
    • 체인링크
    • 14,790
    • -0.4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