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웅 조사국장 “유가 더 오른다면 물가 상방 리스크”

입력 2021-02-25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가 더 오른다면 분명 소비자물가엔 상방리스크다.”

25일 김웅 한국은행 조사국장은 수정경제전망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원유도입단가를 너무 낮게 봐 물가상승 전망치도 너무 낮은게 아니냐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한은은 올 원유도입단가를 배럴당 56달러(상반기 56달러, 하반기 57달러)로 전망한 바 있다. 반면, 두바이유는 2월 중순부터 60달러를 웃돌고 있는 중이다.

김 국장은 “원유도입단가를 올 50달러대 중반으로 봤다. 이 전제치는 현재 전망기관들의 전망을 보고 정한 것”이라며 “최근 단기적으로 유가가 많이 올랐고, 사우디 등 감산 축소 가능성을 좀 더 봐야했기 때문에 그렇게 본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5,000
    • +1.06%
    • 이더리움
    • 3,12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3.14%
    • 리플
    • 2,039
    • +1.04%
    • 솔라나
    • 127,800
    • +2.49%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1%
    • 체인링크
    • 13,410
    • +4.52%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