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24억 원 지원…“마음껏 꿈을 펼치길”

입력 2021-02-2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대학생 181명에게 장학금 12억 원 수여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초ㆍ중ㆍ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24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181명에게 12억2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두산연강재단이 지원한 대학생 수는 2900명을 넘어섰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978년 설립한 두산연강재단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유지하면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1,000
    • +5.74%
    • 이더리움
    • 3,124,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27%
    • 리플
    • 2,110
    • +5.76%
    • 솔라나
    • 134,700
    • +7.93%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97%
    • 체인링크
    • 13,770
    • +7.0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