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웍스, 초등생 입학 임직원 자녀 50여 명에게 선물 전달

입력 2021-02-2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성원들의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및 행복감 증진을 위해 노력

(사진제공=실리콘웍스)
(사진제공=실리콘웍스)

실리콘웍스는 오는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50여 명에게 손보익 사장의 축하카드와 문구 선물 세트를 이번 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성원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보익 사장은 카드를 통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에 차 있을 어린이 여러분!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기를 바라요”라고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

회사가 준비한 선물은 초등학교 생활에 꼭 필요한 문구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다. 쌍둥이 형제를 둔 김원 책임연구원은 “아빠 회사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며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우리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실리콘웍스 CHO(최고인사책임자) 홍민석 상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가족친화제도를 많이 갖추고, 임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및 행복감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리콘웍스는 임직원들의 자녀 육아 등 생활환경을 고려해 구성원들이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활용한 유연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7,000
    • -0.23%
    • 이더리움
    • 3,41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1%
    • 리플
    • 2,076
    • +2.32%
    • 솔라나
    • 125,600
    • +1.05%
    • 에이다
    • 367
    • +2.51%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54%
    • 체인링크
    • 13,650
    • +0.59%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