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메리츠 더 간편한건강보험으로 100세 시대 균형

입력 2021-0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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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건강보험 ‘메리츠 더(The)간편한건강보험(Ⅱ)’을 통해 100세 시대 건강보험의 균형을 잡고 있다.

메리츠 더 간편한건강보험은 15~90세를 대상으로 하며 고령에 병력이 있어도 일부 특약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이 보험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소견, 2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암 진단·입원·수술이 없었다는 조건을 충족하면 간편 가입이 가능하다.

간편심사 통과 시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가입도 가능하다.

또한, 메리츠 더 간편한건강보험은 암(유사함 제외), 갑상선암(초기 제외),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이나 상해,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메리츠 더 간편한건강보험 일반형의 경우 기본계약에 일반상해사망 2000만 원을 보장하고 선택계약으로 일반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상해수술비, 일반상해입원일당,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질병수술비, 질병입원일당 등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최장 100세까지 보장되는 ‘내맘(Mom)같은 어린이보험’도 출시했다. 이 보험은 임신, 신생아기 보장 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 특히 자주 발생하는 아토피성피부염, ADHD, 호흡기 질환 등 선천성 질병, 성조숙증, 치아건강 등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청소년기에 각종 상해, 배상책임, 치아보철·보존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성년·노년기에는 3대 질병 진단·수술, 정신질병장애진단비 및 정신 및 행동 장애입원비, 시청각질환 수술비, 만성신부전증 진단비 등을 지원한다.

또, 자동차 사고 부상 치료비, 벌금·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 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등도 보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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