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3358억 원…전년比 921%↓

입력 2021-02-15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로 여객운송 매출 감소”

▲제주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15일 제주항공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3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21% 손실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37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8%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31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47.4% 손실이 늘었다.

제주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여객운송 매출이 감소했으며 순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1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451억 원에서 적자 폭을 확대했다. 이에 제주항공은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4.10]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9,000
    • +0.3%
    • 이더리움
    • 3,26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79%
    • 리플
    • 1,985
    • +0.25%
    • 솔라나
    • 123,300
    • +0.9%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23%
    • 체인링크
    • 13,070
    • +0.15%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