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47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16명↑

입력 2021-02-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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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 영등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는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7명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12일의 131명보다 16명, 1주 전인 6일의 142명보다 5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일 136명, 6일 144명이었다.

13일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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