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12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8명↑

입력 2021-02-13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 영등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1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규 확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살펴보면 전날인 12일의 120명보다 8명, 1주 전인 지난 6일의 122명보다 6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일 136명, 6일 144명이다.

서울에서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 확진자는 이날에만 30명이 파악됐다. 순천향대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37명이다.

13일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7,000
    • +0.96%
    • 이더리움
    • 3,25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3,700
    • +0.65%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3.14%
    • 체인링크
    • 13,260
    • +0.8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