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 인기에 중고 아이폰 '대박'

입력 2021-02-1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세종텔레콤)
(사진제공=세종텔레콤)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인 ‘클럽하우스’의 인기로 중고 아이폰 구매 문의가 늘고 있다.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스노우맨은 중고 아이폰 가입 접수가 전달 동기간(2월 첫째주 기준) 대비 40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럽하우스 앱은 현재 아이폰만 지원된다. 이에 장롱 속에 묵혀 뒀던 아이폰 공 기계의 유심 요금제 가입과 중고 아이폰 단말기 개통이 눈에 띈다는 설명이다.

스노우맨에서 제공하는 중고 아이폰의 인기 요인은 △약정 가입 시 단말기를 무료로 구매가 가능하고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검수한 특 S급 △아이폰X부터 아이폰11프로까지 라인업 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점 등이다.

그 중 아이폰XR와 아이폰X, 아이폰XS, 아이폰XS를 스노우맨의 대표 요금제인 퍼플(월 6만 5890원/데이터 10GB+일2GB+3Mbps), 블랙(월 5만 4890원/데이터 6GB), 블루(월 4만 3890원/데이터 2GB)를 24개월 약정 가입하면, 3월 31일까지 위 단말기를 0원에 살 수 있다.

아이폰XR, 아이폰X, 아이폰XS, 아이폰XS 등을 구매하고, ‘퍼플(데이터110GB+2GB/월 6만 5890원)’를 가입하면 월 이용료 2개월분 무료 제공과 이후에도 해당 요금제에서 월 2만 1890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입은 스노우맨 공식 홈페이지와 알뜰폰 허브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73,000
    • +0.49%
    • 이더리움
    • 3,40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13%
    • 리플
    • 2,038
    • -0.24%
    • 솔라나
    • 124,300
    • +0.08%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43%
    • 체인링크
    • 13,650
    • -0.36%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