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22명

입력 2021-02-0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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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서울시는 토요일인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전날(5일)의 126명보다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지난달 30일)의 98명보다는 많다.

6일 신규 확진자는 지역 감염이 120명, 해외 유입이 2명이었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서대문구 운동시설 관련 5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3명이 추가됐다. 또 성동구 한양대병원과 광진구 음식점(주점), 강북구 사우나, 도봉구 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씩 늘었다. 서울역 노숙인지원시설 관련 감염도 1명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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