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안전‧보건 분야 ‘공생협력단’ 발족

입력 2021-02-04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사, 산재예방·안전문화 확산 공동협력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4일 평택발전본부에서 협력사들과 함께 안전‧보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2021 공생협력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생협력단은 서부발전을 필두로 한전KPS, 옵티멀에너지서비스, 수산인더스트리 등 경상정비 협력사와 코웨포서비스, 공사업체 등으로 구성됐다.

공생협력단은 협력사 간 안전‧보건 분야 역량강화와 시스템 통합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발전소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시스템을 개선하는데 앞장선다. 이를 위해 ‘4·4·4 테마 안전점검(매월 4일·14일·24일)’ 활동을 펼쳐 추락·질식·충돌·끼임 등 4대 악성사고 근절에 나선다.

아울러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사업장내 안전사고 제로(Zero)를 실현해 6년 연속 공생협력프로그램 최우수등급을 획득한다는 방침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한 공생협력단이 협력사와 함께 선진화된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4,000
    • +0.24%
    • 이더리움
    • 3,353,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91,000
    • +9.37%
    • 리플
    • 2,127
    • +14.72%
    • 솔라나
    • 130,400
    • +3.99%
    • 에이다
    • 321
    • +9.18%
    • 트론
    • 475
    • +1.5%
    • 스텔라루멘
    • 286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08%
    • 체인링크
    • 16,250
    • +2.27%
    • 샌드박스
    • 64.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