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웅제약,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 CJ오쇼핑 론칭

입력 2021-02-0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매일유업)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가 CJ오쇼핑 플러스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3일 밝혔다.

메디웰은 50년 영양설계 전문 노하우를 축적한 매일유업과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대웅제약이 만든 메디컬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다.

4일 오전 7시 45분 CJ오쇼핑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선보일 상품은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다.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는 엄선된 10가지 전통 원료에 활력을 위한 맞춤 영양설계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영양음료다. 이번 제품은 뚜껑이 달린 ‘아셉틱 팩’에 활력이 담긴 디자인을 더한 특별 패키지로 선보인다. 아셉틱 팩은 무균충전 멸균 종이팩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마실 수 있다.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는 전통 소재 원료 대보추출물 2%(고형분 9%)과 우유단백질의 배합으로 만들어졌다. 대보추출농축액에는 백출, 복령, 당귀, 천궁, 숙지황, 작약, 황기, 계지, 감초, 계피 총 10가지 전통 원료를 엄선해 담았다.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는 한 팩(200㎖ 기준)만으로 12g의 고단백질과 필수영양소 15종(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까지 함유하고 있어 식사대용은 물론 식사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 보충에도 제격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는 단백질은 물론, 부족하기 쉬운 필수영양소를 담아 일상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영양 음료"라면서 "특히 명절을 앞두고 있는 만큼, 활력이 필요한 친지나 지인이 있다면 고단백 활력플러스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과 대웅제약은 지난 2007년 환자식 전문 기업 엠디웰을 설립, 환자식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환자를 위한 균형영양식, 당뇨식을 비롯한 전문식, 소아기 성장을 위한 균형영양식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 대표이사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9,000
    • -0.95%
    • 이더리움
    • 4,36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0.23%
    • 리플
    • 2,827
    • -0.67%
    • 솔라나
    • 187,400
    • -1.21%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7
    • -1.8%
    • 스텔라루멘
    • 313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0.19%
    • 체인링크
    • 17,980
    • -1.15%
    • 샌드박스
    • 221
    • -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