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차, 내수 판매 호조세 본격화" -키움증권

입력 2021-02-02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일 "현대차는 GV70 등의 출고 본격화로 내수 시장 내 상대적 우위를 보일 것"이라며 "기아차도 3월 K7 3세대 출시 이후 내수 판매 호조세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기아차 해외 판매는 각각 전년 대비 -2.5%, 0.6%로 평년 수준의 판매를 회복했으며, 연내 백신 보급과 경제 정상화와 국가별 부양책 등으로 인한 이연 수요를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 판매 호조세 지속 여부와 신흥국 수요 회복과 경쟁사(브라질 포드, 러시아 혼다 등) 사업 철수 등으로 인한 반사 수혜와 아시아·중동 등 전략 시장 판매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스페이스X, 7일 나스닥100 편입...최대 41조원 유입 기대
  • 정몽규 축구협회장, 오늘 전격 사임⋯새 회장 선출은?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78,000
    • +0.32%
    • 이더리움
    • 2,66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0.64%
    • 리플
    • 1,717
    • +0.12%
    • 솔라나
    • 121,100
    • -0.25%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2.46%
    • 체인링크
    • 11,950
    • +0.5%
    • 샌드박스
    • 74.64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