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현대비앤지스틸우, LG하우시스 인수 소식이 사흘째 '上'

입력 2021-01-28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28일 증시에선 1개의 코스피 종목과 3개의 코스닥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현대비앤지스틸우는 현대비앤지스틸이 LG하우시스의 자동차소재 및 산업용 필름 사업부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를 달성했다.

LG하우시스는 최근 자동차 소재와 산업용 필름 부문을 현대비앤지스틸에 매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공급업체 모비릭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모비릭스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배급을 영위하고 있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00여 종의 게임을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활히 서비스 중이며, 글로벌 다운로드 수 국내 1위 업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라섬유도 주가가 가격제한 폭까지 치솟았다. 1976년 3월 8일에 설립된 이 회사는 부동산 임대업, 휴대폰 판매업, 100%폴리에스터 직물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0년도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사업부문별총매출액 비율은 부동산 임대사업 45.6%, 이동통신(휴대폰) 판매사업 44.6%, 섬유사업 9.8%를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 케이피티유가 상한가에 거래를 마감했다.


  •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남일, 이승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본점소재지변경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박재흥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8,000
    • -3.22%
    • 이더리움
    • 3,261,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1%
    • 리플
    • 2,173
    • -3.34%
    • 솔라나
    • 133,700
    • -4.57%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680
    • -5.6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