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올해 7세대 V낸드에서 더블스택 기술 첫 적용"

입력 2021-0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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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8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싱글 스택 기반으로 한 6세대 V낸드 경우 이미 현재 램프업 완료돼 올해 생산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7세대 V낸드에서는 더블스택 기술 처음 적용할 예정"이라며 "싱글스택 노하우 활용해서 7세대 V낸드 멀티스택 제품에도 탁월한 원가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D램에 대해선 "DDR5 제품은 현재 지금 주요 칩셋 업체와 논의 중이고, 양산 준비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라며 "차별화된 EUV 노하우, 에코시스템 바탕으로 올해 EUV 기술을 도입한 1a 낸드 D램을 생산해 경쟁력과 생산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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