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양주 옥정신도시 지원시설용지 9필지 공급

입력 2021-01-27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15일 신청ㆍ16일 추첨… 22~26일 계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 옥정신도시 내 지원시설용지 9필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7만5499㎡ 규모(1010억 원)로, 필지당 공급면적은 5849∼1만2903㎡이다. 공급 예정 금액은 3.3㎡당 426만∼459만 원(78억∼166억 원) 수준이다.

교육연구시설과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을 건축할 수 있다. 건폐율 70%, 용적률 300%가 적용된다.

양주 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 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 지역이다. 지난 2019년 지구내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시작됐다. 향후 GTX-C 노선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설될 전망이다.

또한 지구내 공동주택 입주율이 50%가 넘고 공동주택용지 매각률이 90%에 육박하는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번 지원시설용지 공급을 통해 자족기능 또한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공급 필지는 LH 청약센터를 통해 필지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예약금은 각 3억~8억 원이다. 대금납부 방법은 3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이다.

공급 일정은 다음달 15일 신청, 16일 추첨을 거쳐 22~26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양주사업본부 보상토지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 옥정신도시 위치도. (LH)
▲양주 옥정신도시 위치도.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72,000
    • -0.35%
    • 이더리움
    • 3,42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37%
    • 리플
    • 2,078
    • -0.38%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25%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