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전속계약, ‘써브라임行‘ 송강호와 한솥밥…“박진영 피디님 감사해”

입력 2021-01-20 1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재 전속계약 (출처=영재SNS)
▲영재 전속계약 (출처=영재SNS)

GOT7 영재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은 소감을 전했다.

20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한 8년간의 세월이 꿈만 같이 행복했다”라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영재는 19일을 기점으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영재를 비롯해 GOT7 멤버들은 전원 JYP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영재는 지난 10일 써브라임 측과 계약설에 휘말린 바 있으며 약 10일 만에 전속계약을 소식을 전했다. 써브라임에는 송강호를 비롯해 비(정지훈),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영재는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특히 박진영 피디님께 많은 것을 배웠다. 함께한 8년간의 세월이 꿈만 같이 행복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영원히 간직하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갓세븐 영재, 최영재로 더욱 좋은 모습 다양한 활동 보여드리겠다”라고 언급해 갓세븐으로서의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영재와 함께 갓세븐의 멤버 잭슨 역시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잭슨과는 전속계약이 아닌 잭슨이 설립한 레코드 레이블 ‘팀 왕’과 업무 협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코스닥 지수 올랐는데 종목 절반은 하락…‘코스닥 셀렉트’가 판 바꿀까
  • 오늘(29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기후부, ‘사무관 사망사건’ 관련자에 중징계 판단⋯공은 중앙징계위로
  • 신약·백신·ADC까지 품은 국민성장펀드…다음은 의료기기·소부장?
  • 트럼프,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그룹, 美 전동화 전략 급반전 [미래차 전략 재편]
  •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1500억달러 확대⋯애플 넘어 美 사상 최대 [마켓핫]
  • 젤렌스키 “러시아에 북한군 8000명 이상 주둔⋯1만명 추가 파병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64,000
    • -0.8%
    • 이더리움
    • 3,659,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422,200
    • -6.34%
    • 리플
    • 2,032
    • -1.07%
    • 솔라나
    • 161,400
    • -2.42%
    • 에이다
    • 336
    • -2.33%
    • 트론
    • 457
    • +1.11%
    • 스텔라루멘
    • 314
    • +7.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80
    • -4.39%
    • 체인링크
    • 20,990
    • +10.65%
    • 샌드박스
    • 57.11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73
    • 2 Paid Tools 인기지수 413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13
    • 4 Trueo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71
    • Capricorn $18.5M · 유통량 53% D-24
    • Scroll $2.3M · 유통량 51% D-23
    • FLock $5.7M ·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