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플라스틱 팔레트 생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작업 중"

입력 2021-0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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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충북소방본부)
(사진제공=충북소방본부)

19일 오전 증평군의 한 플라스틱 팔레트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7분께 충북 증평군 도암면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다.

이날 증평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연기와 불꽃이 많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불을 끄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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