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색조 수요 회복·해외 매출 증가 기대 '매수' NH투자증권

입력 2021-01-19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9일 클리오에 대해 올해 색조 제품 수요 회복과 해외 매출 증가, 올리브영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탄탄한 채널 기반과 제품력으로 다른 로드샵 업체들과 달리 영업흑자 기조를 유지 중"이라며 "국내ㆍ외 화장품 동종업체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라 목표 멀티플을 기존 33배에서 35배로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클럽클리오 매장 구조조정(현재 49개 → 21년 상반기 30개)이 계속 진행되며 고정비 부담은 크게 축소될 것"이라며 "올리브영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동반 성장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더마토리 오프라인 매장 입점 계획)에 따른 일본 시장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한현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9,000
    • +1.32%
    • 이더리움
    • 3,291,000
    • +5.45%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44%
    • 리플
    • 2,155
    • +3.41%
    • 솔라나
    • 136,200
    • +4.21%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93%
    • 체인링크
    • 14,090
    • +2.85%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