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출시…,1962만~2648만 원

입력 2021-01-14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스트림' 엔진과 무단변속기 맞물려,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 선택폭 확대

▲현대차 코나 2.0 가솔린.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코나 2.0 가솔린.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14일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작년 10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N 라인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된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맞물렸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49마력(ps)의 동력성능 및 13.6km/l의 복합연비를 기록한다. 나아가 여유 있는 배기량을 앞세워 부드러운 주행감을 완성해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1962만 원 △모던 2175만 원 △인스퍼레이션 2648만 원이다.

이는 기존 1.6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약 70만 원 저렴한 금액으로 고객들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더 뉴 코나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저공해자동차 제3종으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충족해 공영주차장 요금 50%(수도권 기준) 및 전국 14개 공항주차장 요금 20% 감면 등 혜택(지자체별 상이)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존 북미에서만 선보였던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국내 출시를 결정했다”라며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더 뉴 코나의 상품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2.0 가솔린 모델이 고객의 세심하고 다양한 요구를 완벽하게 만족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7,000
    • -1.17%
    • 이더리움
    • 3,38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69
    • -1.76%
    • 솔라나
    • 125,000
    • -1.8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7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