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양주시에 코로나19 성금 5000만 원 전달

입력 2021-01-13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양주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후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가운데)과 이종신 삼표산업 전무(오른쪽)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표산업)
▲11일 양주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후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가운데)과 이종신 삼표산업 전무(오른쪽)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표산업)

삼표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는 경기도 양주시청에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지역 내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쓰인다.

전달식은 11일 양주시청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 이종신 삼표산업 전무, 최현 양주사업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삼표그룹에서 양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관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신 삼표산업 전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99,000
    • +0.26%
    • 이더리움
    • 3,41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151
    • -0.46%
    • 솔라나
    • 141,700
    • -0.35%
    • 에이다
    • 407
    • -0.97%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0.16%
    • 체인링크
    • 15,540
    • +0.32%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