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8만 원 선으로 내려와

입력 2021-01-12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12일 약세를 보이면서 장중 8만 원대로 내려오고 있다.

이날 12시 39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1.87%) 내린 8만9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주가는 8만9200원까지 떨어지다 곧 9만 원 선을 회복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내림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과 배당 확대 등에 대한 기대감에 지난달 30일 종가 8만 원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11만3000원), 하나금융투자(11만1000원), NH투자증권(11만 원), DB금융투자(11만 원), 케이프투자증권(11만 원) 등 다른 증권사들도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11만 원대로 올려 잡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0,000
    • +0.23%
    • 이더리움
    • 3,43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
    • 리플
    • 2,063
    • -0.29%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04%
    • 체인링크
    • 13,82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