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1771명·경기 1만7233명·대구 8081명·인천 3409명·경북 2677명·검역소 2565명 순

입력 2021-01-1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0.8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11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53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전일보다 86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651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0.98%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월 12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53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6만9651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175명 감염돼 가장 많았고, 서울에서 167명, 부산에서 21명, 대구에서 18명, 인천에서 21명, 광주에서 7명, 대전에서 7명, 울산에서 7명, 세종에서 1명, 강원에서 7명, 충북에서 16명, 충남에서 3명, 전북에서 12명, 전남에서 2명, 경북에서 8명, 경남에서 55명, 제주에서 2명이 발생했다. 검역소에서는 8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1771명 △경기 1만7233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081명 △인천 3409명 △경북 2677명 △검역소 2565명 △부산 2198명 △충남 1861명 △경남 1647명 △강원 1457명 △충북 1413명 △광주 1371명 △전북 950명 △대전 925명 △울산 833명 △전남 612명 △제주 489명 △세종 159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9,000
    • +0.35%
    • 이더리움
    • 3,157,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2.67%
    • 리플
    • 2,050
    • -0.05%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91%
    • 체인링크
    • 14,300
    • +2.22%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