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김유민 누구? 아이돌 활동 중 결혼→6개월 만에 이혼한 이유는?

입력 2021-01-12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세혁-김유민 (출처=TV조선 '우리 이혼 했어요' 방송캡처)
▲박세혁-김유민 (출처=TV조선 '우리 이혼 했어요' 방송캡처)

아이돌 출신 박세혁과 김유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는 탑독 출신 박세혁과 BP라니아 출신 김유민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세혁은 “처음 김유민을 봤을 땐 정말 아름다웠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오는 순간부터 좋지 않았다. 준비하며 많이 싸웠다. 양가 집안이 지지 않았다”라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축가를 하려는 시아버지를 시작으로 결혼식에서부터 다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두 사람은 1년 연애 끝에 한창 그룹 활동 중이었던 2018년 8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이를 출산했지만 2019년 2월 이혼했다. 결혼한 지 6개월 만이었다.

당시 김유민은 “결혼생활 동안 부부 간 갈등이 깊어졌다. 박세혁이 생각이 바뀌었다면 잘살아 보자 했지만 끝내 정리했다”라며 이미 별거 상태였음을 알렸다. 아이는 김유민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세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3년 탑독으로 데뷔해 ‘P군’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다. 김유민은 1994년생으로 3살 연하다. 모델 출신으로 ‘BP라니아’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탈퇴 후 다시 모델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19,000
    • +0.54%
    • 이더리움
    • 3,27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32%
    • 리플
    • 2,118
    • +0.81%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57%
    • 체인링크
    • 14,590
    • +1.53%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