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임신, 시험관 시술 1차 성공…11살 연하 남편 누구?

입력 2021-01-11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윤정 (출처=배윤정SNS)
▲배윤정 (출처=배윤정SNS)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배윤정이 출연해 11살 연하 남편을 언급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날 배윤정은 “작년에 결혼해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 축구 하던 동네 동생이라 남자로 보기 힘들었다”라며 “제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5개월을 집 앞에 찾아왔다. 그때 말렸다”라고 전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4년 가수 출신 제롬과 결혼했지만 2년 만인 2016년 이혼했다. 이후 2년만인 2018년 11살 연하 연인과 교제를 인정하고 2019년 재혼했다.

배윤정은 지난해 12월 시험관 수술 1차 만에 성공해 현재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한편 배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1살 연하 남편은 축구 코치 출신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6,000
    • +0.06%
    • 이더리움
    • 3,46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4
    • +0.52%
    • 솔라나
    • 127,800
    • -0.85%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21%
    • 체인링크
    • 13,870
    • +0.4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