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임시편 15편 투입해 제주도 폭설 체류객 수송 완료

입력 2021-01-1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임시편 운항해"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제주도 폭설로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여행객들을 위해 9일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체류객 수송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원활한 체류객 수송을 위해 3200석 규모의 임시편 15편(제주↔부산 5편, 제주↔김포 10편)을 투입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임시편을 운항했다"고 말했다.

특히 제주 기점으로 총 1710석의 좌석을 지원해 925명의 체류객을 수송했다. 나머지 체류객은 정기편을 활용해 수송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불편을 겪은 여행객의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임시 항공편을 투입하게 됐다”라며 “매년 겨울마다 발생할 수 있는 악기상에 대비해 여력 항공편 편성 및 체류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8,000
    • -1.9%
    • 이더리움
    • 3,303,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87%
    • 리플
    • 2,166
    • -2.12%
    • 솔라나
    • 133,600
    • -3.54%
    • 에이다
    • 408
    • -2.86%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5%
    • 체인링크
    • 13,870
    • -3.95%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