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나흘 연속 순매도...지수 하락 이끌어

입력 2008-12-04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신권이 거래소 시장에서 2300억원이 넘는 주식을 팔아 치우며 나흘 연속 기관 순매도가 이어졌다.

3일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은 2352억원을 순매도한 투신권의 영향으로 1340억원의 매도 우위를 기록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15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에서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으로는 KT&G(154억원), 한진중공업(85억원), 하나금융지주(69억원), 현대모비스(64억원), 강원랜드(56억원) 등이 올랐다.

투신권에서 삼성그룹 관련주를 대거 처분했다는 설이 나돈 가운데 삼성전자(466억원), 삼성증권(398억원), 삼성전기(129억원), 삼성물산(128억원), 호텔신라(127억원), LG전자(114억원) 등은 순매도 상위종목을 차지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태웅, 메가스터디, 하나투어, 태광, YTN, 다음, 진성이엔티씨 등으로 나타났으며 키움증권, SK브로드밴드, CJ인터넷, 성광벤드, LG마이크론 등을 가장 많이 팔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2,000
    • +0.38%
    • 이더리움
    • 2,66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69%
    • 리플
    • 1,509
    • -1.5%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8.71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