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모 재판 일정, 실시간 생중계…변호인에게 말하지 못한 것 밝힐까

입력 2021-01-08 0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양모의 학대와 양부의 방관으로 생후 16개월 만에 사망한 정인이 양모의 첫 공판이 13일로 결정됐다.

재판을 앞두고 서울남부지법은 정인이 양모 재판에 국민적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재판을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다.

정인이 양모의 공판은 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재판장 신혁재) 심리로 306호 법정에서 진행되며 같은 층 민사법정 312호와 315호에서 재판이 실시간 생중계된다. 또 방청권은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제로 배포된다.

정인이 양모의 변호사는 '국민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인이 양모가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이다"라며 "변호인에게도 아직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확실한 입장은 재판에서 말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2,000
    • -3.14%
    • 이더리움
    • 3,073,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
    • 리플
    • 2,080
    • -3.61%
    • 솔라나
    • 129,200
    • -4.23%
    • 에이다
    • 377
    • -5.51%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35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3.77%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