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31.68p, 상승(▲63.47p, +2.14%)마감. 기관 +10286억, 외국인 +1094억, 개인 -11754억

입력 2021-01-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47포인트(+2.14%) 상승한 3031.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10286억 원을, 외국인은 109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175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4.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융업(+2.32%) 운수장비(+2.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0.2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1.91%) 운수창고(+1.55%) 기계(+1.4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보험(+7.04%), 사료(+5.33%), IT(+4.19%), 정보보안(+3.62%), 자동차(+3.4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카지노(-0.45%), 전자결제(-0.25%), 바이오시밀러(-0.21%), 교육(-0.17%), 헬스케어(-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07% 오른 8만3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전자가 10.18% 오른 15만15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8.82%), SK(+8.79%)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0.63%), NAVER(-0.17%)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그린케미칼(+26.09%), 한화생명(+24.48%), 동양생명(+18.5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현대약품(-7.66%), 진양화학(-5.39%), 센트럴인사이트(-5.21%) 등은 하락했다.

63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12개다.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7원(+0.0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54원(-0.28%), 중국 위안화는 169원(+0.0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6,000
    • -3.76%
    • 이더리움
    • 2,509,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5.2%
    • 리플
    • 1,662
    • -3.76%
    • 솔라나
    • 104,400
    • -5.86%
    • 에이다
    • 228
    • -5.79%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2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5.65%
    • 체인링크
    • 11,490
    • -4.96%
    • 샌드박스
    • 79.93
    • -6.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