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언니’ 유수진, 남자들의 악플 공격…“얼굴만 보라고 했다가…”

입력 2021-01-06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언니’ 유수진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캡처)
▲‘부자언니’ 유수진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캡처)

금융인 유수진이 남성들에게 악플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부자언니로 이름을 알린 유수진이 출연해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유수진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나를 더 싫어한다. 내가 좀 말을 세게 한다”라며 “남자 얼굴만 보라고 했다. 돈은 내가 벌면 되니 남자 스펙은 필요 없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수진은 “그러니 악플이 많이 달린다. 한편으로는 왜 부정적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존리 역시 “우리 아내도 악플 때문에 내가 방송하는 걸 싫어한다. 오늘도 말하지 않고 나왔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유수진은 억대 연봉의 자산관리사로 2005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1년 만에 연봉 1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2010년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 SA사업부의 명예이사 자리에 오르며 ‘연봉 6억녀’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14,000
    • -0.35%
    • 이더리움
    • 3,36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79%
    • 리플
    • 2,039
    • -0.49%
    • 솔라나
    • 123,900
    • -0.88%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3%
    • 체인링크
    • 13,610
    • -0.8%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