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첫 증시, 오전 10시부터 열립니다

입력 2021-01-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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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한국거래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새해 첫 증시가 개장식 진행으로 오전 10시에 열린다. 장 마감은 오후 3시 30분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2021년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한다.

증시 개장 시간이 1시간 미뤄졌지만 장 마감 시각은 현행 오후 3시 30분으로 동일하다.

이에 장 개시 전 시간 외 종가 매매시장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8시 30분~8시 40분에서 오전 9시 30분~9시 40분으로 미뤄진다.

기존 오전 8~9시 사이에 운영되는 장전 대량·바스켓 매매 시장도 오전 9~10시에 열린다.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은 현행과 동일하다.

또한, 일반 상품시장에선 금 현물과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 개장 시간만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씩 미뤄진다. 이밖에 유렉스(Eurex) 연계시장, 돈육선물, 석유시장 및 배출권 시장은 거래시간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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