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GS칼텍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 보태

입력 2020-1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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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ㆍ지역사회 방역 봉사 등 실시…협력사와의 상생도 노력

▲GS칼텍스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이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이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통해 사회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GS칼텍스는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올해 2월과 6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지역사회 방역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여수지역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구호 식품이 담긴 '에너지박스' 400개를 전달했으며, GS칼텍스 인재개발원이 있는 경기도 가평군의 소외계층에게는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GS칼텍스 임원진은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억8000만 원 상당의 여수사랑 상품권을 구매했다.

한편, GS칼텍스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지원, 기술개발 지원, 교육 및 훈련 등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S칼텍스의 동반성장 기본 방침은 공정성과 안정성, 실효성이다. 공정성 측면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바람직한 거래를 유지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또, 안정성 면에서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구매대금 현금결제 및 장기계약 체결을, 실효성 면에서는 기술협력, 교육지원 등 보다 실질적인 협력사 경영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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