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와 상생하는 티몬,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 0% 정책 이어간다

입력 2020-12-21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산업진흥원과 ‘ON서울마켓’, 식품 등 140여개 제품 특가에 ‘최대 30%할인쿠폰’까지

(사진제공=티몬)
(사진제공=티몬)

타임커머스 티몬이 중소상공인들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산업진흥원 등 주요 기관과 연계한 연말 특별 행사를 27일까지 진행한다. 또 자사의 ‘신규파트너 판매 수수료 0%’정책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먼저 티몬은 서울산업진흥원과 손잡고 ‘ON서울마켓’행사를 27일까지 진행한다. 식품, 패션뷰티, 유아동 등 대표 중소기업들의 140여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대 30%의 할인쿠폰까지 준비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연결시켜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대표 상품은 △마이리얼스킨 마스크팩(1+1, 550원), △산과들에 한줌견과(100봉, 1만9900원), △오아 무드가습기(4만2900원) 등이다.

또 130여개 우수 중소기업 상품들을 선정해 특가 판매하는 ‘연말창고개방’행사도 동기간 진행한다. 최대 15%의 할인 쿠폰을 통해 알뜰 쇼핑 기회를 제공하며 △아임셰프 밀키트(7900원), △냠몽몽 뚱마카롱 10구(1만2900원), △BRTC 아쿠아러쉬 세럼(7900원) 등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티몬은 신규 창업자에게 판매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 0%’정책도 계속 이어간다. 지난해 8월부터 사업자를 낸 신규 창업자가 티몬에 입점할 경우, 승인일로부터 익월 말일까지 최대 60일간 판매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창업자 수가 13.3% 증가한 가운데, 실제 티몬에서 최근 5개월간 해당 정책으로 수혜를 입은 신규 창업자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3배이상 늘었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의 평균 수수료가 10%대인 것을 감안할 때 신생 업체 입장에서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벌 수 있고 매출 확보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 정책으로 꼽힌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타임커머스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과 정책 운영을 통해 신생 창업자를 지원하고 고객만족을 함께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티몬은 고객과 파트너 모두가 만족하는 핵심 채널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9,000
    • +0.88%
    • 이더리움
    • 2,396,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5.52%
    • 리플
    • 1,585
    • +0.96%
    • 솔라나
    • 110,200
    • +9.43%
    • 에이다
    • 225
    • +3.69%
    • 트론
    • 484
    • -1.83%
    • 스텔라루멘
    • 271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00
    • +3.68%
    • 체인링크
    • 11,200
    • +2.38%
    • 샌드박스
    • 71.97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