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72.18p, 상승(▲1.75p, +0.06%)마감. 개인 +3907억, 기관 -1526억, 외국인 -1924억

입력 2020-12-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포인트(+0.06%) 상승한 2772.1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90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526억 원을, 외국인은 192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3.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장비(+2.27%) 전기가스업(+2.0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8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1.42%) 비금속광물(+1.14%) 섬유·의복(+1.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2.49%), 탄소 배출권(+1.67%), 전선(+1.59%), 제지(+1.45%), 금(+1.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3.31%), LED(-1.06%), 자동차(-0.97%), IT(-0.93%), 태양광(-0.8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41% 내린 7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1.28% 오른 35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1.18%), 현대모비스(+0.4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화학(-1.93%), SK이노베이션(-1.82%), NAVER(-0.8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한전산업(+25.86%), 종근당(+25.84%), 대웅제약(+20.8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세원셀론텍(-12.27%), 서울식품우(-6.62%), 녹십자홀딩스2우(-6.44%) 등은 하락했다. 디아이씨(+30.00%), 센트랄모텍(+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9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8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0원(+0.5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4원(+0.24%), 중국 위안화는 168원(+0.3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5,000
    • -0.36%
    • 이더리움
    • 3,380,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49,900
    • +0.95%
    • 리플
    • 1,933
    • +0.83%
    • 솔라나
    • 141,100
    • +1.29%
    • 에이다
    • 299
    • +2.4%
    • 트론
    • 457
    • +0.66%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26%
    • 체인링크
    • 16,430
    • +2.69%
    • 샌드박스
    • 51.86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