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여가친화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0-12-18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에너지 직원들이 '인문학 발전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 직원들이 '인문학 발전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에서 민간 발전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를 만든 모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서면 심사, 현장 조사, 임직원 인터뷰, 인증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 63개의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대기업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포스코에너지가 장관 표창까지 받았다.

포스코에너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일터 구현에 앞장서 왔다.

인문학 발전소, 포스코에너지人의 서재, 걷기 챌린지 등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유연근로시간제, 재택근무시범 운영, 정시퇴근 캠페인 등을 실시해 직원들의 여가 확보를 지원했다.

또한, 복지카드 및 조직활성화비, 하계 휴가비 등 여가 비용을 지원하고 휴양시설 지원, 피트니스, 발전소 텃밭시설 운영 등 여가시설 지원에도 앞장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심리적 불안감 및 스트레스 해소 등 직원들의 웰빙(well-being)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 “포스코에너지는 유연한 근무시간 운영, 안전하고 행복한 근무환경 만들기로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39,000
    • +0.42%
    • 이더리움
    • 3,3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7%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4,000
    • -0.16%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82%
    • 체인링크
    • 13,620
    • +0.29%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