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연말연시 맞이 내수통관 명품 기획전 실시

입력 2020-12-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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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면세점)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양한 내수통관 명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면세점 내수통관 전용 온라인 샵 ‘럭스몰(Luxemall)’에서 끌로에, 알렉산더맥퀸 등 33개 인기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신발 등 1300여 개 패션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톰포드, 끌로에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선글라스 기획전’과 브리스톤 시계, 제냐 의류로 구성된 ‘남성패션 기획전’, 올해 가장 사랑받은 아이템을 모은 ‘베스트 상품전’을 통해 고객들이 다채로운 상품으로 연말연시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불어 롯데면세점 내수통관 면세품으로는 처음으로 세노비스, 센트룸 등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선보인다.

또한 롯데면세점은 롯데 통합 이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LOTTE ON)’에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릴레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첫 번째로 21일부터 1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연말연시 페라가모 기획전’에서는 머플러, 스카프, 가방 등 700여 품목 2000여 개 상품을 최대 81%까지 할인한다.

특히 면세가격 50만 원대 페레가모 벨트를 10만 원대에 구입 할 수 있는 등 특별한 가격의 상품들을 준비했다. 이번 롯데온에서 진행하는 면세품은 고객들이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미리 내수통관을 거친 상품으로 3일 내 배송이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내년에도 롯데온과 릴레이 명품 브랜드 기획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등이 참여하는 ‘명품 운동화 기획전’을 시작으로 ‘결혼 예물 시계전’, ‘가정의 달 명품 효도’ 등 매 시즌 맞춤 콘셉트로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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