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 윤석열 기피신청 4명 모두 기각…심재철 '자진 회피'

입력 2020-12-1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낸 징계위원 기피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징계위는 이날 오후 윤 총장 측이 이용구 법무부 차관과 심재철 검찰국장, 외부 위원인 정한중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안진 전남대 로스쿨 교수 등 참석위원 5명 중 4명에 대해 낸 기피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다만 심 국장은 스스로 회피 신청을 하고 징계위에서 빠졌다.

윤 총장 측은 기피신청 대상자가 다른 기피신청 대상자에 대해 판단을 내리면 안된다고 주장했지만 징계위는 "윤 총장 측이 기피신청권을 남용하고 있다"는 취지로 이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2,000
    • +0.28%
    • 이더리움
    • 2,66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0.11%
    • 리플
    • 1,720
    • +0.64%
    • 솔라나
    • 121,800
    • +0.16%
    • 에이다
    • 277
    • -1.77%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8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2%
    • 체인링크
    • 12,000
    • +0.93%
    • 샌드박스
    • 75.12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