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 근황 “아내와 따로 생활, 신용카드 발급 안 돼”

입력 2020-12-07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마이웨이')
(출처=TV조선 '마이웨이')

최철호가 아내와 떨어져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최철호는 근황에 대해 아내와 떨어져 살고 있다고 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전했다.

최철호는 여자후배 폭행 사건 이후 드라마에서 하차, 그 이후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동남아 유학 사업에 도전했으나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사업이 계속 빚을 부른 것.

결국 파산까지 간 최철호는 현재 아내와 아이들은 친정과 함께 살고 있고 부모님은 요양원으로 모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최철호는 이날 방송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함께 살고 있는 룸메이트와의 생활공간을 공개했다. 그는 신용문제로 신용카드가 없어 룸메이트의 카드를 빌려쓰고 일주일씩 결제, 아내가 대신 입금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5,000
    • -0.52%
    • 이더리움
    • 3,406,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6
    • -0.34%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25%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