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엠엔소프트ㆍ바이오플러스, 사상 최고가 도달

입력 2020-12-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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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0일 연속 상승했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호가 13만1000원(+5.65%)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필러제조 및 판매업 바이오플러스도 호가 3만1500원(+0.80%)으로 사상 최고가에 도달했다.

또한 자동차 전기 에너지 저장시스템 등 2차전지 관련 제품 검사기를 제조하는 엔시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사가미래에셋대우이고, 내년 2월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단백질 효소 전문기업 엔지노믹스는 호가 2만8800원(+0.17%)으로 소폭 올랐다. 세포 치료제 개발사 에스바이오메딕스는 1만650원(-3.18%)으로 낙폭을 키웠고, 바이오제약 기업 한국코러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각각 1만5750원(-1.56%), 1만7200원(-0.29%)으로 밀려났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메디오젠은 2만4500원(-1.01%)으로 내렸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2만6500원(+0.95%)으로 상승세를 지속했고,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2만5500원(-0.78%)으로 떨어졌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는 1만4000원(+3.70%)으로 올랐고,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78만7500원(-0.32%)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은 167만5000원(+0.60%)으로 5주 최고가였고,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1600원(+0.87%)으로 상승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7600원(-7.88%)으로 급락했고,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8만2000원(-0.61%)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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